포경노포 관심 없었는데 노포 패티시 생긴 썰🥰
군대 전역하고 반년도 안됐을 쯤이었어
ㅈㄷ에서 노픽이 인사 메시지를 보냈는데
동갑에 키는 나보다 살짝 큰 178정도,
몸무게는 60 중반이었던걸로 기억해
원래 노픽엔 답장 안하는데 그 날따라
답장이 하고 싶더라고?
그래서 인사하고 사진 보여달라니까
3장을 딱 보여주는데, 처음엔 도용인줄 알았음
너무 잘생긴거.. 귀염상+잘생김+무쌍
그래서 바로 만나기로 하고 봤는데 실물이 더 잘생김ㅋㅋ
만나서 얘기하는데 자기는 어플 처음이라고 하대?
원래는 여자만 만났다고?
그날 저녁 쯤이었는데 호프치킨집을 갔어
걔가 내 맞은편에 앉아선
자꾸 다리로 내 다리 건들고 윙크를 하더라고
그때 아 얘 나 좋아하는구나 싶은게 느껴졌지.
그러고 코노에 갔는데 얘가 노래 부르다가(노래도 잘했음)
키스를 해버리는거... 근데 그거 알지?
키스 잘하는 애들이 ㅅㅅ도 잘하는거
키스 개잘했음 ㅅㅂ 귀까지 빨고 암튼 그러는데
내가 그때 걔 ㅈㅈ만져보니까 풀발했더라고?
그래서 기회다 하고 지퍼만 열고 ㅈㅈ 쏙 꺼내는데
노포 찌릉내가 화악.......
근데 개 꼴렸음 ㄹㅇ 노포 냄새랑 걔 얼굴이랑
키스 잘하는거랑 노래 잘하는거랑 아무튼 다 섞여서
존나 야릇하고 미치겠는거야
걔가 '아 냄새 날텐데...'하면서 부끄러워 하는것까지 완벽씨발
난 냅다 입에다 가져가서 빨았는데 겁나 짜더라고..^^; 암튼 그렇게 야무지게 입싸까지 받고 너무 걸레처럼 보일까봐 삼키진 않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뱉고 옴ㅋ
그 뒤로 자연스럽게 FWB처럼 모텔 밥 영화 코노 돌리다가 반년 쯤 만나니까 여친 사귄다고 미안하다고 연락하면서 친구처럼 가끔씩 톡하자고 마무리 함 ㅠㅠ (물론 연락은 없었다)
사귄것도 아니지만 헤어지고 진짜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걔 이후로 노포만 보면 뇌가 마비가 되더라고... 패티시 생긴듯
대신 냄새는 싫긴 함ㅋㅋ 그냥 그 껍질 왔다갔다하는게 머꼴ㅋ
중간에 이런저런 일 많았지만 너무 디테일하면 혹시나 알아볼까싶어서 여기까지~
담엔 예비군 가서 중딩동창만나서 ㅅㅅ한 썰도 풀어보께!! 감동실화니까 주작 의심은 안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