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군수컷이랑 섹스한적있는데
젝디말고 다른어플이었는데
잘기억이 안남
추석때 할머니집 내려가서 만났는데
직군이고 자기가 모텔 예약한다그랬음
먼저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자기가 돈냈다고
들어가서 음료수 마시고있었는데
문여니까 180후반에
곰새끼마냥 남자냄새 펄펄나는
짐승새끼가 딱 떡대도 벌어지고 서있었음
진짜 직군답게 머리도 밀고
이렇게 사람만나는거 처음이라고
너무 꼴려서 급만남한거라고
서로 씻고 옷벗는데
자지가 인간자지가 아니고 발정난
숫컷 짐승새끼 개자지 씹자지 말자지처럼
육중한 생식기 발기된채 자짓구녕 밑으로
프리컴 쏟고 있었음...
내 자지를 츄룹츄륩 개맛나게 빨더니
서로 뇌빼고 미친듯이 서로의 생식기를
혀로 핡고 키스 개처럼하고
개발정씹자지를 넣엇는데
헉....소리가 절로남..
뭔가 큰 죳방망이로 가득찬느낌?...
수컷의 발정난 응큼한 몽둥이가 가득찬느낌....
거침없이 쳡쳡쳡 교미소리가 방안에 퍼지고
내 귓볼을 살짝 깨물고 살짝 소리내며
5.18은 하나의 폭동이야하고 속싹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