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엑스 탔는데 옆자리☺️

익명_bbb7f9
2026.08.04 16:48
조회 49

자리없어서 급하게 4인석 잡았오

수원역에서 훈남들 많이 타길래 내심 누가 앉을까

확률적으로 1명은 훈남이 앉지 않을까 했엉

 

여자애 하나 오더니

육중한 애미 이모 같이 옴

짐도 존나 많고 애 존나 징징거리고

머지... 하고 있는데

개뚱뚱한 재명이 딸같은 이모년이

복도 자리에 앉은 나보고

좀 나오실래요? 너무 띠껍게 얘기하는 거야

 

순간 존나 노려봤는데

나보다 훨씬 체격좋고 테토스럽게 생겼길래

남자한테 존나 사랑 못 받고 살겠다 싶어서

걍 넘어 갔음

 

하시발 애 존나 떠들고

지들끼리 계속 뭐 처먹고

말 많고 짐 많고

가방도 많고 큰데 발 밑에 놔서

다리도 못 뻗겠고

하아

3시간 더 가야 돼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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