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독에서 일한지 1주일째... 애기들이 넘 귀엽다

익명_b469b8
2026.08.03 23:05
조회 51

참고로 나년은 올해 딱 30이고 취업포기하고 집근처 관독 사람 뽑길래 옴

나름 우리동네에서 유명한 관독이더라 학생들 존나 많았음

수능반 뿐만아니라 공시생 고시생도 있으니 총합 200명은 되는듯

애들 싸가지없고 관리안될까봐 걱정했는데 

확실히 부모돈으로 공부하러 오는애들이라 그런가 존나 온순해

그리고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그 나잇대에만 볼수있는 젖살 안빠진 얼굴이 남아있어서 존나 귀여움

쟤네를 귀엽게 느끼는거부터가 내가 새삼 늙은걸 체감함

무튼 그와중에도 대학다니고 본격적으로 꾸미면 존나 잘생길 보석같은애들 한 5명 보이는데 

그중 세명 꼬추 봤긔 ㅋ 다 노포더라 요즘애들은

딱 내 나이 까지가 포경 컷트라인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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