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레이저할때 꼴리는 점
1. 이 자지 저 자지 다 만진 무근본밑바닥길거리출신 털뽑음사와는 다르게 어릴때부터 영재수재소리 들으며 공부 개빡세게한 나랑 태생부터 달라서 전혀 내 자지를 만질 일 없을 의사가 손으로 일일이 자지 만져주면서 해주는게 배덕감 들어서 꼴포
2. 전문의는 커녕 레지도 안했을 일반의들이 돈벌어보겠다고 피부과 전문병원도 아니고 일개 미용의원에서 남자 좆기둥 잡고 레이저 쏨
3. 꼴에 고객관리한다고 내 발기한 자지 손으로 붙잡고 눈마주치면서 친절하게 부위별로 레이저 어떻게 쏠지 상담해주는게 진짜 개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