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경험 없는 흰피부스탠너드남들 ㅇㄹ해주고싶어

익명_76b4c5
2026.08.02 13:57
조회 195

대학생이면 학교 화장실에서하고 취준생이면 동네 공원 화장실에서 쭈뼛쭈뼛 거리는거 긴장풀라고 얘기해주고

 

트레이닝바지나 벨트 맨 청바지or면바지 입고 나오면 내가 조심스럽게 바지부터 벗겨서 일단 자지둔덕냄새 한 번 훑어주고

 

냄새 훑을때 코끝으로 귀두부분 살짝씩 건드리면서 예열시켜놓고 싶어

 

그리고 팬티위로 손으로 좀 만지면서 반응체크하는데 이때 너드남은 눈감고 입벌리고 있거나 허공응시해야됨. 이 상황이 너무 기가막히게 말이 안되지만 일단 자극은 너무 황홀하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리고 자지 딱 마주하는 순간 정리 1도 안된 자지털, 좆물기둥, 애기씨주머니가 엉켜있고 그 사이에서 자지썅내 조금씩 새어나오면서 요도에 쿠퍼액 맺혀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딱 첫입으로 귀두를 알사탕처럼 입에 머금는 순간 헙.. 하는 신음소리 살짝 새어나왔으면 좋겠고 신기하면서 황홀하다는 눈빛으로 나를 아래로 내려다봐줬으면 좋겠어

 

ㅇㄹ본격적으로 시작하면 화장실 안에는 츄걱츄걱하는 소리만 즐리고 가끔씩 너드남이 신음내는 소리만 종종 새어나오다가 절정에 다다르면 내 얼굴 밀어내고 내 얼굴 쳐다보면서 쌀거같다고 얘기해주면 좋겠어

 

그러다가 내가 입에 싸도 괜찮다고 하면 놀라는표정+당황하는표정 지으면서 그걸 먹나요..? 이렇게 찐따처럼 소심하게 물어보면 좋겠고 내가 먹어달라고 하면 먹어줄 수도 있어요..^^ 이렇게 다소곳하게 대답하고 다시 ㅇㄹ해주는거야

 

이젠 본인도 어찌할 수 없다는 쾌락을 느끼면서 내 입에 한무더기 쏟아내고 나면 나는 그 정액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보고 휴지로 정성스럽게 너드남 자지 닦아주고 싶어.. 그러면 너드남은 사정 후 감각으로 움찔거리면서 허리를 앞뒤로 튕겨내겠지?

 

그러다가 현타 세게와서 바지 추켜입고 황급히 빠져나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나년 또 먹버당했구나 ㅠ 라고 생각하며 화장실칸에서 혼자 흐느끼다가 집에 돌아가서 가슴앓이 하며 살다가 3주뒤에 '지금 바빠요?'라는 너드남의 연락으로 다시 정액 받아먹으러 나갈 준비 하고싶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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