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가장 최대반전 억장무너진사건
키도 180대 후반에 진짜 남자답고
리드하는 스타일이였음
바텀만했는데 내가 바텀느끼냐고 물으면
그냥 너가좋아서 아픈데 대주는거라고했음 .
진짜 너무 일틱하고 여자들한테도 인기가많았음
그러다가 헤어질쯤에 본색이 나왔는데
핸드폰에 맨날 걸그룹노래틀고 흥얼거리고
안무추고.... 저 모든게 다 여우짓이였음...
바텀도 못느낀다고했는데
이제는 당당히 누구 대물만나서 좋았다
이런말을 서슴없이했음..
남자답고 친절하고 리드해주는형은 온데간데없고
쥬지에 환장한 여유새끼였음..
그때의 대반전은 식스센스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