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소게 언니들 좋아하고 재미 있어 빠지게 된 계기
제목이 '바텀에겐 죽음뿐' 이란 글 이었거든?
글 내용도 뭐뭐 얘기 하다가 마지막에 '바텀에겐 죽음뿐' 이라고 썼었어.
근데 어떤 언니가 댓글로 '완전 칼리스타? 재질 ㅠ' 이라고 남긴거 보고 10분넘게 웃음.
그게 2017년 때네.. 그때부터 성소 언니들 유머감각. 위트감에 중독 되면서 시작 하게 됨.
제목이 '바텀에겐 죽음뿐' 이란 글 이었거든?
글 내용도 뭐뭐 얘기 하다가 마지막에 '바텀에겐 죽음뿐' 이라고 썼었어.
근데 어떤 언니가 댓글로 '완전 칼리스타? 재질 ㅠ' 이라고 남긴거 보고 10분넘게 웃음.
그게 2017년 때네.. 그때부터 성소 언니들 유머감각. 위트감에 중독 되면서 시작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