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새로온 한녀년 일 존나 못해서 스트레스 받아 ㅠ
아직 본격적으로 일 하나 맡긴것도 없고 처음왔다고 총무일만 시키고 있거든? 근데 시발 총무일도 존나 좆같이 못함 ㅠㅠㅠ
탕비실에 과자 채워놓는 것도 4~5종류로 해서 예쁘게 트레이에 진열해 놓으면 되는데
딸랑 한 종류로만 채워놓고 진열도 과자봉지가 앞으로 보이게 해야지 걍 뒤집어서 흩뿌려놓음
생긴것도 개좆빻고 눈곱 껴가지고 다니고 선풍기 앞에 있으면 여자한테 그런냄새 나기 쉽지 않은데 안씻은 기름쩐내? 같은거 풍겨옴
다른부서에 업무협조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으면 전화를 하든가 찾아가보든가 해야되는데 어떻게 됐냐고 물으면 상대방이 답이 없다고 하고선 끝임...
생수나 외빈용 음료도 주문 안해놔 우편물함에 있는 우편물도 신경 안써 걍 노답임
그러면서 존나 지입으로 바빠서 정신이 없대 아직 총무일밖에 안하고 있는데 씹....
그리고 제일 빡치는게 저년 경력직 채용으로 들어온거라 나보다 나이도 많고 월급 더 쳐받음
생긴거부터 얼굴에 총명이나 빠릿함이 없는데 저런년 뽑은 hr썅년들을 다 잡아다 불태워죽여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