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문학] 엄마 난 부자 될 거야

익명_27f63a
2026.07.29 19:52
조회 11

흰 눈이 쌓인 거리로

또각또각 에나멜 구두를 신고

일터로 나간다.



"김 양아, 반찬 좀 날라라"

"네 언니"



엄마.

난 부자가 될 거야.

그래서 남부럽지 않게 살거야.



지켜봐줘.

회원만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로그인하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