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의 성매수 2탄
오늘은 일본 축구선수심판의
접대일
먼길오시느냐 수고하셨습니다 나카모토 심판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오
나는 이강인같은 귀여운 스타일이 좋구려...
축구협회 회장과 감독은 즉시
이강인 선수를 데려온다
곧 시합이라 연습때문에 바쁜데
무슨일이시라도?...
검은 선글라스와 떡대의 남자 넷이서
강인의 옷을 강제로 벗긴다
감독님?.. 이게 무슨일이십니까?
강인아 이게 다 널위한일이고
우리나라를 위한 일이란다
그냥 조금만 눈 감고있으면 돼
하흑....
나카모토 감독이 강인이 자지를 손으로 움켜진다
허허 역시 한국선수들은 자지도 크구려
하핫.. 감독님....회장님....
감독과 회장은 문을 닫는다
오늘밤은 아무도 여기에 얼씬거리지못하게
하게나!
네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