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생땐 교사 부러웠는데
나이먹고 나니까 교사들이 너무 특수한 환경에서 근무하다보니 본인들끼리만 말 통하고 교사 외에는 서로 이해도 못하고 공감도 못해서 고립되는거 같아서 부럽단 생각이 안드네
그냥 모든 사고의 중심이 교사/학교인 느낌? 타 직종에 대한 배경정보가 전혀 없다보니 바라보는 시각자체가 다름
물론 타 직종에 대한 정보가 반드시 있어야하는건 아닌데 보편적인 부분은 정말 많이 다르다보니 읭?스러운 말을 많이 하는거같아
나이먹고 나니까 교사들이 너무 특수한 환경에서 근무하다보니 본인들끼리만 말 통하고 교사 외에는 서로 이해도 못하고 공감도 못해서 고립되는거 같아서 부럽단 생각이 안드네
그냥 모든 사고의 중심이 교사/학교인 느낌? 타 직종에 대한 배경정보가 전혀 없다보니 바라보는 시각자체가 다름
물론 타 직종에 대한 정보가 반드시 있어야하는건 아닌데 보편적인 부분은 정말 많이 다르다보니 읭?스러운 말을 많이 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