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대로 만나는애가 너무 부자라 부담이었어

익명_81156d
2026.08.05 22:12
조회 82

뭐든 적당히가 중요한데

 

난 유니클로 무지티 + 값나가는 청바지

이런거 적당히 매치해서 입는데 

 

미친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솔타시 준지 우영미

이딴거만 쳐입음.. 

 

겨울에도 난 외투 세네개 돌려입는데

이년은 한달을 돌려입을만큼 명품외투 많음 

 

만나러 갈 때 옷 뭐입을지 고민하는거부터

개 스트레스 받음 

 

맨날 맛집 찾아다니자면서

개비싼 곳만 다님

 

물론 다 만나는 애가 내고

돈 펑펑 쓰긴 했는데

 

가시방석에 앉은거마냥

나도 써야하는데

만나는 애 성에 안찰거 같아서

손발에 땀차고 불알이 벌벌 떨림 

 

나중엔 벤츠 중고차 하나 해줄테니까

남편들처럼 본인 대릴러오고

여행도 다니자 하길래

 

기름값 나갈 생각돼서 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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