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엑스 탔는데 옆자리☺️
자리없어서 급하게 4인석 잡았오
수원역에서 훈남들 많이 타길래 내심 누가 앉을까
확률적으로 1명은 훈남이 앉지 않을까 했엉
여자애 하나 오더니
육중한 애미 이모 같이 옴
짐도 존나 많고 애 존나 징징거리고
머지... 하고 있는데
개뚱뚱한 재명이 딸같은 이모년이
복도 자리에 앉은 나보고
좀 나오실래요? 너무 띠껍게 얘기하는 거야
순간 존나 노려봤는데
나보다 훨씬 체격좋고 테토스럽게 생겼길래
남자한테 존나 사랑 못 받고 살겠다 싶어서
걍 넘어 갔음
하시발 애 존나 떠들고
지들끼리 계속 뭐 처먹고
말 많고 짐 많고
가방도 많고 큰데 발 밑에 놔서
다리도 못 뻗겠고
하아
3시간 더 가야 돼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