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동갑섹파 생각난다
ㅈㄷ로 알게돼서 서로 카톡교환까지하고
걔랑 ㅅㅅ하겠다고 지하철타고 30분넘게 이동하고
막상 가서도 서로 장소 없어서 공원 ㅎㅈㅅ에서 즐기고
ㅎㅈㅅ도 문 닫으면 밤늦게 야외에서 모기한테 다 뜯기면서 ㅇㄹ하기도하고 ㅠ
침만 묻혀서 ㅇㄴ도 했었는데 걔가 족히 17은 돼서 진짜 존나 헉하는 느낌 들었어..
나중엔 나한테 너무 집착해서 내가 차단했는데 카카오스토리로까지 연락왔었긔 ㅠ
고딩때만 해볼 수 있던 학생섹스였는데 그리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