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잘 먹었엉

익명_10ac4e
2026.08.02 01:18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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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시착 되냐면서 175 80 이라고

사진 보내길래 만났오

 

가슴 팔뚝에 쫙 붙는 스포티한 상의랑 짧은 바지 양말신고

아무 사심 없는 척 연기하며 들어오던데

팬티 줄이 꼬여서 풀어준다고 쪼금 터치하자마자

풀발해서는 계속 감추기 급급하더라

 

야한 팬티 8개 정도 입혀주는데

발기한 거 손에 닿일 때마다

앗, 죄송합니다 ㅇㅈㄹ하길래

왜 이 꼴로 일코하나 싶어서 존나 웃겼음

 

또 뒤에서 팬티 입는 거 도와주면서

체취 맡았는데 땀내 뜨끈뜨근하니 개좋더라

 

체취에 너무 흥분돼서 일부러 목이랑 귀에 대고 말하고

이 사람도 몸 완전 뜨거워지고

그렇게 이 사람 등 뒤에서 끈 티팬티 입혀주다

앞에 손 넣고 프리컴 만져주면서 이거 뭔가요? 물으니까

제가 잘 안 해서요... 이러길래

그대로 뒤에서 가슴 붙잡고 젖꼭지 자극했음

 

그러자마자 아흑...이러면서

왜, 왜 이러세요? 저 이, 이런 경험이 없어서

라는 개소리를 하길래

걍 무시하고 앞으로 돌려서 가슴 겨드랑이 존나 빨아줌

 

질질 흐르길래 그대로 ㅇㄹ 해주니까

입으로 신음 막으면서도 자꾸

저 이런 건지 모, 모르고 왔는데... 아흑... 

저 이런 거 무서운데 쌉소리 계속 하길래

짜증나서 뒤돌려서 체취나는 ㅇㄴ 개빨아줌

 

ㄹㅇ혀에 힘주고 ㅇㄴ 안 까지 다 핥아줌

존나 달큼하고 맛있던데

여기서부터는 아 좋아! 안 되는데 어쩌지ㅜㅜ 이러면서 또 

개지랄 계속 하길래

 

정면으로 돌려 눕혀서 다리 벌려놓고

ㅈㅈ 불알 사타구니 ㅇㄴ 세로라인으로 다 빨아줌

 

그제야 아 당하고 싶어 실토하길래

언제부터 꼴렸어요? 물어보니까

님 보자마자 당하고 싶었어요 라길래

평소에 쓰던 오나홀 들고와서

내 거랑 이 사람 거 동시에 집어넣고 원홀두딕 딸침

 

나 먼저 싸고 내 정액든 오나홀 그대로

좋다고 지랄하면서 딸치다 싸더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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