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잘 먹었엉

팬티 시착 되냐면서 175 80 이라고
사진 보내길래 만났오
가슴 팔뚝에 쫙 붙는 스포티한 상의랑 짧은 바지 양말신고
아무 사심 없는 척 연기하며 들어오던데
팬티 줄이 꼬여서 풀어준다고 쪼금 터치하자마자
풀발해서는 계속 감추기 급급하더라
야한 팬티 8개 정도 입혀주는데
발기한 거 손에 닿일 때마다
앗, 죄송합니다 ㅇㅈㄹ하길래
왜 이 꼴로 일코하나 싶어서 존나 웃겼음
또 뒤에서 팬티 입는 거 도와주면서
체취 맡았는데 땀내 뜨끈뜨근하니 개좋더라
체취에 너무 흥분돼서 일부러 목이랑 귀에 대고 말하고
이 사람도 몸 완전 뜨거워지고
그렇게 이 사람 등 뒤에서 끈 티팬티 입혀주다
앞에 손 넣고 프리컴 만져주면서 이거 뭔가요? 물으니까
제가 잘 안 해서요... 이러길래
그대로 뒤에서 가슴 붙잡고 젖꼭지 자극했음
그러자마자 아흑...이러면서
왜, 왜 이러세요? 저 이, 이런 경험이 없어서
라는 개소리를 하길래
걍 무시하고 앞으로 돌려서 가슴 겨드랑이 존나 빨아줌
질질 흐르길래 그대로 ㅇㄹ 해주니까
입으로 신음 막으면서도 자꾸
저 이런 건지 모, 모르고 왔는데... 아흑...
저 이런 거 무서운데 쌉소리 계속 하길래
짜증나서 뒤돌려서 체취나는 ㅇㄴ 개빨아줌
ㄹㅇ혀에 힘주고 ㅇㄴ 안 까지 다 핥아줌
존나 달큼하고 맛있던데
여기서부터는 아 좋아! 안 되는데 어쩌지ㅜㅜ 이러면서 또
개지랄 계속 하길래
정면으로 돌려 눕혀서 다리 벌려놓고
ㅈㅈ 불알 사타구니 ㅇㄴ 세로라인으로 다 빨아줌
그제야 아 당하고 싶어 실토하길래
언제부터 꼴렸어요? 물어보니까
님 보자마자 당하고 싶었어요 라길래
평소에 쓰던 오나홀 들고와서
내 거랑 이 사람 거 동시에 집어넣고 원홀두딕 딸침
나 먼저 싸고 내 정액든 오나홀 그대로
좋다고 지랄하면서 딸치다 싸더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