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죳됫어.......
어제까지만해도 장영원닮은 20초훈여대생이였거든?
어제 그냥 호기심에 이태원게이클럽
여자도 들어갈 수 있는곳에서
호기심으로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여자하신
게이오빠가 술같이마시자했는데
황화의 마녀 주문을 걸어논건지...
그 술을 한잔마시고 엄청 취했는데
지금 자고 일어나니까 30대 중반
남자가 되어있어.....
화장실거울보고 기절하는줄 알앗어.....
숙녀의 몸이 하루아침에 왠 아저씨...
황화의 마녀 어디가야 잡을 수 있는거야?...
그 오빠를 잡아야 원래의 나로 돌아올수 있을거같애